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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8일
ABF 기판 — HSBC, 가격 상승 사이클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 전망 2026.04.29 대만공상시보 ───────────────── 핵심 한 줄 = HSBC = ABF 기판 가격 상승 사이클 기존 예상(2026H2) → 2027H1까지 연장 = 공급 부족 심화 = 2025~2028년 수요 CAGR 36% vs 공급 성장 16% = Unimicron(欣興) 1분기 EPS 3.28TWD = 컨센서스 2TWD 대비 +64% 대폭 상회 ───────────────── 가격 전망 상향 = 2026년 ABF 가격 상승률 = 31% (기존 컨센서스 18% 대폭 상회) = 2027년 ABF 가격 상승률 = 28% (기존 컨센서스 19% 상회) = 상승 배경 = 재료 비용 압박 + 저열팽창(low-CTE) 유리섬유 공급업체 낮은 수율 = AI GPU·ASIC·CPU 출하 전망 강화 = 공급 타이트 지속 ───────────────── 공급 부족 구조 = 공급 부족 갭 = 2026년 8% → 2027년 27% → 2028년 35% = 갈수록 심화 = AI 칩·서버 CPU = 출하량 + 기판 사이즈 동시 증가 = 증설 속도 = 전체 수요 증가 속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고착 ───────────────── ABF 응용 구조 전환 (PC → AI·서버) = PC 비중 = 2020년 61% → 2028년 10%로 급락 = AI 칩 + 서버 CPU 비중 = 2020년 23% → 2028년 85%로 급등 = AI 제품 = 소비재 대비 짧은 제품 수명 = 수율 낮음 + 캐파 소모 높음 = LTA(장기공급계약) 협상 + 주문 외溢 현상 관찰 = 구조적 변화 가속 ───────────────── 목표주가 상향 (HSBC) = Unimicron(欣興, 3037) = TP 1,060TWD = Nanya PCB(南電, 8046) = TP 1,050TWD = 킨서스(景碩, 3189) = TP 643TWD 외국계 증권사 Unimicron TP 경쟁 = JP모건 700TWD대 → 뱅크오브아메리카 875TWD → 매쿼리 940TWD → HSBC 1,060TWD ───────────────── Unimicron 1Q26 실적 = 순이익 = 50.42억TWD = EPS = 3.28TWD(YoY +446%) vs 컨센서스 약 2TWD = +64% 대폭 상회 = 낙관적 외국계 재무 모델마저 초과 = 어닝 서프라이즈 ───────────────── 한 줄 요약 HSBC = ABF 기판 가격 상승 사이클 2027H1까지 연장. 2025~2028년 수요 CAGR 36% vs 공급 16% = 공급 부족 갭 2028년 35%까지 확대. PC→AI·서버 구조적 전환 + LTA 확산. Unimicron 1Q EPS 3.28TWD(+446% YoY) = 컨센서스 64% 상회 = ABF 슈퍼사이클 현실화 확인 https://www.ctee.com.tw/news/20260429700203-439901
게시됨 4월 28일
반도체 :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상향 (JPM) 1. 데이터센터 Capex 공격적 상향 조정 • 성장률 가속화: 2026년 데이터센터 지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2%에서 63%로 대폭 상향 • 역대 최대 증분: 2026년 한 해에만 전년 대비 2,000억 달러 이상의 지출이 늘어나며 사상 최대 연간 증가 폭 기록 예상 • 초기 2027년 전망: 2027년에도 40%의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AI 인프라 확장이 단기적 현상이 아님을 시사 2. AI 가시성 및 주요 기업 수주 현황 • 장기 수요 확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고객들이 용량 선점을 위해 조기 예약에 나서면서 2027년까지의 가시성 확보 • 엔비디아: 차세대 칩인 블랙웰 및 베라 루빈에 대해 2027년까지 1조 달러 이상의 수요 확인 • 브로드컴: 2027 회계연도 기준 AI 관련 매출만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설정 • 마이크론: HBM 메모리 공급을 위해 업계 최초로 5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3. 맞춤형 AI ASIC 시장의 성장 • 점유율 전이: 2026~2027년 사이 범용 GPU 대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맞춤형 AI ASIC 비중이 더욱 확대될 전망 • TCO 우위: 클라우드 기업들이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맞춤형 칩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추세 • 주요 파트너십: 구글/앤스로픽, 메타, 오픈AI, 소프트뱅크/ARM 등과 협력하는 브로드컴 및 마벨의 수혜 지속 4. 인프라 용량 및 비용 구조 분석 • 전력 용량 확대: 북미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은 2025년 48GW에서 2026년 62GW, 2027년 75GW 이상으로 급증 전망 • 원가 관리: 2027년 전망은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가정하에 수립되어 수익성 면에서 긍정적 • 수요 동인: 추론 중심의 AI 수요 증가, 에이전트 기반 워크로드의 연산 강도 심화가 지속적인 투자 유발
게시됨 4월 28일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In-depth: NEVER ENDING STORY ● AI 추론 수요 고도화로 메모리 TAM 확대, 2년 주기 사이클 탈피 - AI 추론 수요의 고도화로 메모리 사이클은 약 2년 주기로 반복되던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짐 - 수요 측면에서는 AI 확산으로 기존의 메모리 제품군이 모두 AI 시스템의 요소로 추가되면서 전체 메모리 시장 규모가 확장 - 전통적인 메모리 수요처였던 스마트폰과 PC의 기여도는 낮아지고, AI 확장에 기반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수요 증가를 주도 - 공급 측면에서는 범용 DRAM 대비 Capa를 크게 차지하는 HBM의 확산으로 DRAM 전체 공급이 제한,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과잉 공급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 또한 HBM의 Capa 제약으로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동반되면서 DRAM 전반의 ASP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 사이클이 아닌 AI에 의한 구조적, 지속적 변화 -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은 단기적인 사이클에 의한 현상이 아닌, AI 발전에 의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변화 - 주요 고객사들과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이익의 변동성은 축소되고, 절대 이익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이로 인해 메모리 기업들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 ● AI 인프라 확산으로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부각 -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전공정 투자의 중요성 역시 부각 - 특히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와 같이 대규모 전력, 데이터 인프라와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하려는 시도는 전공정 설비 투자 확대 및 공정 재구성 수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국내를 포함 글로벌 전공정 장비 밸류체인들의 수주 모멘텀을 장기적으로 지지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메모리 Top pick 삼성전자, 전공정 장비 Top pick 피에스케이 - Top pick은 삼성전자. 범용 DRAM과 NAND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구간에서 Capa 규모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가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 - 특히 25년까지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HBM과 SSD에서 점유율과 이익률 모두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전망 -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Top pick은 피에스케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Micron과 Intel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장비투자액 증가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특히 Intel이 Tesla의 테라팹 프로젝트에 팹 공정 재구성을 위한 파트너로 참여함에 따라 향후 Intel을 통한 고객사 확장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본문: https://vo.la/2yTIZQ2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게시됨 4월 28일
https://blog.naver.com/hardtoread/224268689248
게시됨 4월 28일
블룸에너지, 1Q26 어닝 서프라이즈 $BE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전문 1Q FY26 Results = 매출 $751M (est. $540M) = GPM 31.5% (est. 29.8%) = OPM 9.6% (est. 2.6%) = OCF $74M (est. -$299M) FY26 Guidance [Raised] = 매출 $3.1~3.3B → $3.4~3.8B (est. $3.23B) = GPM 32% → 34% (est. 32.1%) = 영업이익 $425~475M → $600~750M (est. $328M) = EPS $1.33~1.48 → $1.85~2.25 (est. $1.40)
게시됨 4월 28일
씨게이트(SEAGATE, $STX)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13%) 매출액: 31억 달러 (전망치 30억 달러 상회 / 전년 대비 44% 증가) 주당순이익(EPS): 4.10달러 (전망치 3.50달러 상회 / 전년 대비 116% 증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7.0% (전망치 44.6% 상회) 잉여현금흐름(FCF): 9억 5,300만 달러 4분기 실적 가이던스(전망) 매출액 가이던스: 35억 달러 (전망치 31억 달러 상회 / 전년 대비 41% 증가)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5.00달러 (전망치 3.92달러 상회 / 전년 대비 115% 증가) 주요 재무 지표 영업이익률: 37.5% 부채 상환: 약 6억 4,100만 달러 규모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1억 달러 발행 주식 수: 2억 2,400만 주 주주 환원 정책 총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1억 9,100만 달러 환원 배당금: 주당 0.74달러 선언 지급일: 2026년 7월 7일 배당 기준일: 2026년 6월 24일 경영진 코멘트 "씨게이트는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하는 뛰어난 3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기록적인 마진 성능을 기록했으며, 10억 달러에 육박하는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습니다." "우리는 AI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생성을 증폭시키고 지속적인 스토리지 수요를 뒷받침함에 따라, 씨게이트가 구조적 성장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게시됨 4월 28일
게시됨 4월 28일
반도체 테스터 대표주자 어드반티스트(6857) 콜을 들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가 몇 가지 있습니다 ① 테스터 시장의 주류가 메모리에서 다시 로직(SoC)으로 바꼈다. 어드반티스트는 SoC 테스터 시장 규모를 직전 분기에 제시한 $8.5~9.5B에서 하한선을 $8.7B로 상향했습니다. AI 가속기 테스트 강도가 높아진 것이 전망 상향 배경이라고 합니다. 상한선은 $10B 도달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② 메모리 테스터 시장에서 테라다인(TER)에 입지를 빼앗기고 있다. 어드반티스트가 메모리 테스터 시장에서 점유율이 2%p 소폭 하락했다고 합니다. 특정 고객사(삼성 아니면 SK)의 발주 시기와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했는데, 최대 경쟁사인 테라다인 영향력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HBM 테스트 난이도가 높아 이 시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③ 테스터 캐파 연 1만대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지난해 3분기만 해도 연 3000대 수준이었는데 말이죠. 2026년 캐파 목표는 원래 5,000대였는데 7,500대로 상향했고, 이번 분기 실적에서 10,000대로 한번 더 올렸습니다. 어드반티스트 경영진은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는 전략이라며 과잉 증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테스터 시장의 경쟁이 ‘치킨게임’으로 치닫으면서 동시에 강력한 수요를 입증하는 꼴이 됐습니다. 후공정이 아직 전공정 시장 대비 여전히 작은 규모이지만(보통 3:1 비중) 이렇게 커가는 모습을 보면 전공정과 함께 반드시 노출해야 하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1번부터 3번까지 다시 한 번 곱씹어보시죠
반도체 장비 업계의 큰 흐름이 국내에서도 나왔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 후공정 서비스 기업인 두산테스나가 평택 제2 공장 시설 투자 재개를 발표했습니다. 투자액은 2330억 규모로 이 자금으로 어드반티스트(6857), 테라다인(TER), 세메스 등 후공정 벤더의 장비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대만에서 이 현상이 먼저 나왔죠. TSMC가 3D 패키징인 CoWoS 라인 용량이 부족해 ASE 등 현지 OSAT 기업들한테 물량을 넘겼고, 그 물량이 너무 거대하다 보니 OSAT들이 전례 없는 CAPEX를 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 움직임이 관측된 거고요. 두산테스나 등 OSAT 업체들이 수요 없이 이 투자를 감행할까요? ㅎㅎ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떨어지는 게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면 당연하게도 후공정 장비 기업이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후공정 업계가 3D IC 중심으로 믹스가 바뀌면서 ‘풀 테스트’ 라인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HBM을 예로 들면 과거에는 다이 몇 개만 표본으로 테스트한 반면 이제는 12단 전수 검사를 합니다. 이러면서 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제 후공정 투자 근거 중 하나였고 결정적인 요인은 OSAT의 CAPEX 확장입니다.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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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8일
2026.04.28 17:42:30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2조 5,087억) A13197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기계장치)반도체 Test 장비 양수금액 : 1,909억 자산대비 : 27.12% 거래상대 : TERADYNE (ASIA) Pte.,LTD,세메스(주), HON PRECISION INC,Micro Control Company 체결일자 : 2026-04-28 등기일자 : - * 양수목적 테스트 수요 증가 대응 * 양수영향 매출 및 이익 증대 * 대금지급 장비설치(SET-UP)완료후 현금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0007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https://blog.naver.com/doctordk/224268180825 #의교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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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8일
이래서 초보분들이 뭐부터 공부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이 아예 의미가 없음. 어떤 섹터, 산업을 공부하던 공부해두면 언젠간 씀. 언젠간 쓴다는게 단순히 돈으로 직결된다는 의미가 아님. 지금 석화사서 돈버는 장인가? ㄴㄴ 석화 사서 다른 산업 내용들과 연결하니까 돈이 어떻게 흘러갈지 보인다는 소리 ㅇㅇ 내가 지금 석유화학, 에너지에 대한 내용을 22년에 공부해두지 않았으면 지금 이러한 생각들을 뽑아낼 수 있었을까? 절대 아님 효율적인 공부? 인생에 효율을 논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역설적으로 비효율이 뭔지 알고 겪어본 사람들임. 대부분이 논하는 효율은 효율이라는 가면을 쓴 '빨리 돈 벌고 싶은 욕심'에 지나지 않음. 내 수준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어야함. 지금이 내게 유리한가 불리한가 그리고 인생의 방향은 조금이라도 내게 불리한 점은 보완하고 유리한 점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그게 안되면 주식이고 인생이고 다 의미 없음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뭐라도 공부하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