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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2일
#AI#GPU#렌탈#토큰 1. 기술의 효율화로 역설적이게 인프라 가치 상승 2. AI agent 수요 가속화로 토큰사용량 1년새 23배 증가. AI Agent를 사용하는 사람의 수는 극히 일부, 0.001%도 안될 것. 그런데 전체 토큰 사용량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것은 Agent의 대중화로 인한 토큰 사용량 증가는 매우 폭력적일 것
게시됨 4월 2일
⭐️모 운용사 세미나 핵심내용 정리 * 주제 : 국내주식 투자 1. 핵심은 실적 성장이 계속 나오는가? 그리고 밸류에이션은 적정한가? 가 투자판단의 핵심 2. 분산투자하고 종목수는 80~90개 정도 국내주식 100%에 중소형주 위주로 플레이함. 3. 밸류는 PEG 기준으로 바라봄. 수익성과 리스크관리를 동시에 고려함. 주가 하방이 너무 커지는 건 경계함. 4. 주요기업 : 인텔리안테크, ISC 기업의 스토리와 성장을 함께 하는 투자를 지향함. 시장의 관심과 기업 내용이 턴어라운드할때 비중을 확 늘리는 선택을 하게 됨. 5. 트럼프는 중간선거 26.11월이기 때문에, 그 전에 상반기 내 종료시키고 주식시장을 부양해야할 니즈가 충분히 있음. 6. 주식시장은 늘 선반영함. 전쟁도 종전에 가까워지면 이미 주가는 전고점 회복함. 저점을 찾기보다는 시장의 공포감과 밸류에 투자하는 게 현명함 7. 한국의 주식시장 관련 정책 모멘텀 강하게 지속될 예정. 8. (26.3월말 기준) 반도체 34%, 전력기기 20%, 우주항공 방산 등. (종목) 성호전자, 티에프이, 두산테스나 등 9. 가장 많이 보유한 반도체 섹터 : 반도체 가격과 수익성 피크아웃 우려가 있음. 이미 너무 높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상황임. 구글 터보퀀트 알고리즘은 중국 딥시크, 빅테크 자체칩 이슈처럼 그저 지나갈 요인으로 바라보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상승은 추세적이라고 봄 10. 화장품 섹터 관심갖는 중. 다만 최우선 관심은 반도체 섹터임. 26.04.02.
게시됨 4월 2일
공포에 투자하면 좋은 가격을 잡을 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최저가를 잡을 이유가 있을까요? 그것은 매우 숙련된 가치투자자분들도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지나고보니 공포에 용기를 내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였지만 정말 어려운건 공포에 의한 딥이 어디까지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더군요. 너무 이르게 용기를 내는것이 제가 항상 반복하던 실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젠 그냥 확인하고 더 비싸게 사고 덜먹으려구요. 대신 그러면 대박은 없겠지만 사고는 덜나겠죠.
게시됨 4월 2일
Notable CPO suppliers
게시됨 4월 2일
- 2027년 LTA 협상에 앞서, 기본 전제는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주요 원인으로는 HBM/RDIMM/LPDDR 등 메모리 탑재량은 지속 증가하는 반면, HBM4E가 이전 세대 대비 훨씬 많은 웨이퍼 캐파를 소모하며 공급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1Q26말, 미국 CSP들과의 LTA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중국 CSP 및 OEM들도 LTA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 협상 기간은 27년부터 3~5년을 전재로 하고 있음.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공감대 하에, 최소가격 뿐만 아니라 공급사의 공급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선지급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다분. 특히, 26년 LTA 물량 확보에 실패한 구매자는 27년 LTA 확보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며 그 대가로 더 높은 최소가격이나 더 높은 선지급 비율을 수용해야할 가능성이 대두
게시됨 4월 2일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3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상승 기조를 지속. 특히 SK하이닉스는 월간 가격을 업데이트하며 시장 가격 상단을 견인. 메모리 3사의 재고는 바닥 수준이고, 구매자들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수급 불균형은 더욱 심화. 이에,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공급사들에게 확고히 놓여있는 상황. 1Q26말 전반적인 DRAM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재차 확인 - 3월 말, 삼성전자는 고객사들의 조기 조달 및 자본 계획 수립 요청에 대응하여 2Q26 견적가(+25~30% QoQ)를 발표했으며, 이는 1분기보다 높은 수준. 여기엔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가능케하는 유연한 조항 또한 포함된 것으로 파악. 4월 공급사들이 번갈아가며 가격을 인상하고, 서로의 인상폭을 맞추는 연쇄적 가격 인상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를 반영하여,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기존 28~33%에서 43~48%로 상향 조정.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특히, 마이크론은 1Q26 고정가 협상이 경쟁사 대비 이른 시점에 이뤄지면서 거래 가격이 업계 평균대비 낮은 수준으로 형성. 2분기 상승률은 업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분기별 고정가 상승률을 뜯어보면, 1분기에는 90%를 초과하는 상승이 나타났으나, 2분기에는 다소 완화. 현재로선 3Q26 3~8%, 4Q26 0~5% 수준으로 추가적인 완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가격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효과를 제외하고도, 공급사들이 이미 역사적 상단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함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인상보다는 27년 이후 LTA 조건 (최소가격 & 선지급) 최적화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 - CSP들의 데이터센터 물량이 서버 DRAM bit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OEM들도 여전히 bit 수요의 약 30% 수준을 차지. DRAM이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여 일부 모델에서는 50%를 초과. 이에, OEM들은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협상이 불가피. 특히, 중국 OEM을 중심으로 서버 DRAM 가격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고정가 상승폭이 완화될 것으로 추정하는 주요 배경 - 2026년 서버 출하량은 13.0% YoY 성장할 것으로 상향 조정 (vs 연초 12.8%). 이번 조정은 CSP의 서버 조달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출하량 기준 15~20%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에도 불구, 메모리/CPU/IC 기판 등의 공급 부족이 ODM의 조립 물량을 제약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 즉, CSP들이 부품 공급 병목을 해소하게 된다면, 서버 출하량은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존재 - 2027년 LTA 협상에 앞서, 기본 전제는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 주요 원인으로는 HBM/RDIMM/LPDDR 등 메모리 탑재량은 지속 증가하는 반면, HBM4E가 이전 세대 대비 훨씬 많은 웨이퍼 캐파를 소모하며 공급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1Q26말, 미국 CSP들과의 LTA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중국 CSP 및 OEM들도 LTA 논의에 참여하기 시작. 협상 기간은 27년부터 3~5년을 전재로 하고 있음. 27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 전반의 공감대 하에, 최소가격 뿐만 아니라 공급사의 공급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선지급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다분. 특히, 26년 LTA 물량 확보에 실패한 구매자는 27년 LTA 확보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며 그 대가로 더 높은 최소가격이나 더 높은 선지급 비율을 수용해야할 가능성이 대두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시됨 4월 1일
[투자] 3월 https://blog.naver.com/rhsrex/224237199207 월간 결산은 아니지만 3월이 워낙 다사다난해서 생각을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insightcollector/224236276106 #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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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4월 1일
TSMC, 2026년 하반기 CPO 패키징 양산 돌입 $TSM (Digitimes) TSMC가 광신호 기반의 실리콘 포토닉스(SiPh) 패키징 공법인 COUPE를 2026년 하반기 양산할 계획이다. COPUE는 3차원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로 전기회로(EIC)를 광학회로(PIC) 다이 위에 쌓는 기술이다. TSMC는 광섬유 배열 기술을 지닌 FOCI(3363)와 광신호 테스트 업체인 MPI(6223)와 협력해 COUPE의 개발 단계를 마무리하고 있다. 대만 SEMI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협회는 공통 광학 패키지(CPO) 기술 발전을 위해서 "웨이퍼 테스트, 광섬유 배열 장치, 고속 광패키징 조립 등 공급망 전반의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게시됨 4월 1일
SK하이닉스/반도체/투자분석 제목: 포화가 두렵지만 포기는 이르다 작성일: 2026.04.01 작성자: 김영건 /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40,000원 [주가 하락과 펀더멘털] · 지정학적 리스크, GPU 차세대 모델 지연 등으로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며,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를 유지함. ·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없으며, 업종 전반의 과매도 국면으로 펀더멘털 대비 주가 하락은 적정 가치 반영으로 보기 어려움. [메모리 가격 강세 전망] · DRAM 현물 가격 하락 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며, 3월 DDR5 16Gb DRAM 계약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상승세를 보임. · 저가 스마트폰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 및 컨슈머 IT 재고 부재로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강력한 밸류에이션 매력] · 주가 급락으로 12개월 선행 P/B 배수가 1.5배까지 낮아져 명백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 TSMC의 경우 유사한 ROE를 유지하며 P/B 배수를 3.6배 부여받는 점을 고려할 때, SK하이닉스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게시됨 4월 1일
SK 증권/반도체/리포트 제목: 반도체: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작성일: 2026.04.01 작성자: 한동희 /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 원, SK하이닉스 1,600,000 원 AI 투자 명분 지속 · AI 투자의사결정은 거시경제 대비 구조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AI 추론 고도화에 따른 KV Cache 증가가 메모리 계층화를 수반하며 메모리 전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메모리는 AI 성능 제고, 비용 효율화의 직접 변수가 되어 선택이 아닌 필수재가 되었고, 거시경제 민감도가 구조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장기 공급 계약 전환 · 메모리 현물 시장은 더 이상 시장 전체를 대표하지 못하며, AI를 위한 장기 공급 계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장기 공급 계약은 물량 중심의 변화를 의미하며, 이는 메모리가 시클리컬을 구조적으로 탈피하기 시작함을 시사합니다. 주가 조정 과도 · 현재 메모리 업종의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되며, SK하이닉스의 2026, 2027년 합산 영업이익 및 EBITDA 전망치를 고려할 때 매력적인 투자 기회입니다. · 예상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 장기 공급 계약에 따른 실적 안정성 확보,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등을 감안할 때 메모리 업황은 긍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