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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20일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반복되는 사이클과 AI 시대의 변화 가능성 • 지난 30년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가격 급등, 과잉 투자, 공급 과잉,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예측 가능한 주기를 반복해왔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을 믿지 말라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 그러나 AI 시대는 메모리가 단순히 부품을 넘어 지능을 위한 원자재로 변화함에 따라 이러한 패턴을 근본적으로 깨뜨릴 수 있으며, 지능에 대한 수요는 에너지 수요 곡선에 더 가까운…
게시됨 3월 20일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반복되는 사이클과 AI 시대의 변화 가능성 • 지난 30년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가격 급등, 과잉 투자, 공급 과잉,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예측 가능한 주기를 반복해왔으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을 믿지 말라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 그러나 AI 시대는 메모리가 단순히 부품을 넘어 지능을 위한 원자재로 변화함에 따라 이러한 패턴을 근본적으로 깨뜨릴 수 있으며, 지능에 대한 수요는 에너지 수요 곡선에 더 가까운 특성을 보입니다. •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개사가 약 95%를 지배하는 과점 형태를 띠고 있으며, 범용 상품으로서 차별화는 공정 기술, 원가 구조, 제품 믹스에서 이루어집니다. • 메모리 경제학의 근본 문제는 수요 탄력성과 공급 비탄력성 간의 불일치로, 높은 초기 투자 비용과 고정비로 인한 최대 가동률 운영 논리가 가격 급등과 폭락을 반복시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 과거 윈도우 PC 슈퍼사이클(1993~1996)과 클라우드·스마트폰 시대(2016~2019) 동안 메모리 가격과 기업 실적은 급등했지만, 결국 과잉 투자와 수요 둔화로 인해 폭락하며 주가 역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은 AI로 인한 HBM 수요 증가로 DRAM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업체 재고가 극도로 낮은 상태이지만, 시장은 과거의 경험 때문에 이러한 사이클의 지속성을 믿지 않고 낮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 AI 시대에 메모리는 지능의 원자재로 기능하며, 이는 과거의 주기적인 패턴과는 다른 새로운 수요 곡선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heystudent/224222293549?recommendTrackingCode=2
Micron Technology: Very strong EPS; we expect it to persist (매우 강력한 주당순이익;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출처: Morgan Stanley 본문: AI 기반 수요와 구조적 공급 부족이 가격 결정력을 예상보다 강력하게 이끌면서 실적은 매우 견고했으며,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19.15는 시장 컨센서스인 $12.03를 대폭 넘어서는 매우 낙관적인 수준입니다. 현재 시장의 논쟁은 실적의 정점 여부보다 그 지속성에 집중되어 있으며, 당사는 AI 지출이 최고조에 달하는 한 이러한 강력한 수익력이 유지될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AI는 현재 엄청난 양의 DRAM을 소비하고 있어 다른 부문의 공급 부족을 야기하는 실질적인 병목 현상(bottleneck)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HBM뿐만 아니라 저전력 DRAM 등 AI 공급망의 다른 중요한 측면에서도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81%의 총마진이 새로운 표준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향후 몇 분기, 어쩌면 2년 동안은 이 수준이 악화되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2027년까지 연간 $80 이상의 EPS 실행 속도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사이클 전반의 수익력 향상을 의미합니다. • 목표주가:약 780,000원 ($520.00, 기존 $450.00에서 상향) • 영업이익 전망 (Non-GAAP, FY26E):약 115조 4,685억 원 ($76,979 million, 분기별 전망치 합산 기준)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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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메모리 반도체 장기공급계약(LTA)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 계약 내용은 다양한 형태로 논의 중이나, 가격 변동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장기간 대량의 물량을 공급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안으로 지목된다. 실제 계약이 체결될 경우 처음으로 구속력을 갖는 장기공급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주요한 역사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빅테크들이 대규모 선수금을 삼성전자에 납부하고, 3~5년 사이 약속한 물량을 사지 않을 경우 선수금이 차감되는 형태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가격은 현물가와 연결돼 현물가가 특정 범위 이상 오르거나 떨어지면 계약가도 그에 맞춰 상승/하락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체결될 경우 삼성전자는 장기간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게 돼 증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재고가 쌓이지 않아 과거만큼 큰 폭의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장기공급계약은 물량을 보장해줄 테니 증설을 하라는 뜻"이라며 "장기간 동안 대규모 물량을 약속해줌으로써 마음 놓고 증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장기공급계약의 핵심은 '구속력'이다. 과거 2019년경에 장기공급계약이 체결된 적이 있으나, 이 당시 어떠한 구속력이 없어 고객사가 주문을 취소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체결되는 장기공급계약은 대규모 선수금을 미리 받아 이행을 강제시켰다. 또 다른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100억달러 이상의 선수금을 받고, 마이크소프트가 물량을 받지 않을 시 선수금에서 그만큼을 차감하는 식으로 얘기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LTA#구속력
게시됨 3월 20일
>>키옥시아, TSOP 패키지 메모리 생산 중단 통보 •키옥시아가 최근 고객사에 TSOP(Thin Small Outline Package) 패키지 제품의 생산 중단을 공식 통보했음. 회사 측은 기판 수명 종료, 수요 변화, 생산 제약 등을 주요 이유로 제시했음. •이번 단종 대상에는 1Gb부터 64Gb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되며, 일부 SLC 및 MLC 기반 메모리도 해당됨. TSOP는 과거 범용·레거시 제품에 주로 사용되던 패키지로, 최신 고집적 패키지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영역임. •결과적으로 이는 메모리 산업이 레거시 제품에서 고부가가치·고집적 제품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향후 관련 산업에서는 공급 축소 →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존재함
게시됨 3월 20일
엄중...,
게시됨 3월 19일
티엘비 - 공장투어 후기 (추가 증설 결정)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베트남 2공장 투자 결정 (1공장 대비 4배 규모) - 차세대 패키징으로 모듈PCB 수요 폭증 - 국내 모듈PCB 기업들 수혜 전망 (Q 증가, P 상승) ▶️ 2공장 투자 발표 - 현재 1공장 투자 : 500억 규모 CAPEX - 하반기 2공장 투자 시작 : 최대 2,000억원 - 캐파, 27년 말까지 완제공정 두배 증가 ▶️ 모듈PCB 호황 배경 ①적층/드릴 공정부족 ②미중분쟁 ③차세대패키지 : SOCAMM, LPCAMM, eSSD, MR-DIMM 등 ▶️ MLB, FCBGA 다음은 모듈PCB - 모듈PCB, 고객사 대규모 투자 요구 - 2분기 가격 상승 흐름 기대 - 모듈PCB 수혜 강도 (매출비중&투자규모 기준) 티엘비 > 코리아써키트/심텍 > Tripod > Unimicron 순서 ▶️ URL: https://buly.kr/GvonWi2
게시됨 3월 19일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매우 강한 EPS, 우리는 이것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가 $520 이번 실적 수치는 바이사이드 기대치의 상단 수준에 있었지만, 현재 논쟁의 핵심은 피크 수준 자체보다 그 지속 기간에 더 가깝고, 당사는 그 논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 시사점 1) 가이던스 EPS 19.15달러(컨센서스 12달러 대비)는 투자자들로부터 들었던 예상보다 더 강한 수준이었습니다. 2) 시간외 주가 반응은 다소 의외이지만, 현재의 수급 구도, 즉 매수 포지션은 많이 쌓여 있으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은 낮았던 상황을 감안하면 완전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3) 약세론자라면 아마 현물가격 안정화, capex 증가, 성장 모멘텀의 2차 미분 둔화(아마도 달력 기준 1분기에 90% 상승한 이후라면 다소 비이성적일 수도 있음)에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4) 하지만 과거 사이클의 전형적인 해석은 대규모 AI 지출의 영향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AI 투자가 최대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 이 정도 수준의 이익 창출력은 최소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당사는 CY27까지 EPS 80달러가 지속 가능하다고 보며, 피크 이익 기준 5배 멀티플을 적용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은 마이크론의 단기 실적은 매우 강하지만, 시장의 논쟁은 이 강세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에 있다는 점입니다. 필자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다르게 AI 수요에 의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AI가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이제는 메모리가 AI 투자 자체를 제약하는 병목이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현물가격이 일부 안정화되더라도, 현재의 수급 타이트함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회사가 언급한 5년 공급계약의 구체성이 부족했던 점은 약간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합니다. HBM만이 핵심은 아니며, 저전력 DRAM 등 AI 인프라 전반에서 마이크론의 포지션이 좋다고 봅니다. 81% 총마진이 새로운 정상은 아니지만, 향후 몇 분기 또는 2년 정도 크게 꺾일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합니다. capex 증가는 당장은 긍정적이지만, 훗날 AI 투자 둔화 시 공급과잉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그래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FY26 전망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고, 실적 모멘텀은 매우 강합니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사이클 평균 이익 추정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게시됨 3월 19일
#메모리 지금 판다고? 기울기가 중요하지만 절대값도 중요한 상황. 전략 자산으로 격상된 만큼 벨류에이션도 변화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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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3월 19일
바클레이즈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450달러에서 675달러로 상향 "2026년(CY26)까지 지속될 DRAM과 NAND 모두에 대한 극도로 타이트한 수급 전망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Blowout quarter)와 강력한 가이던스가 제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1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과 차별화되는 회사 최초의 5년 단위 공급 확약서(SCA) 발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실적의 안정성과 가시성을 더욱 높여줍니다. 또한, 3분기(FQ3) 자본 지출(capex)이 약 70억 달러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이 잉여현금흐름(FCF)이 전 분기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2분기 55억 달러, 당사 모델링 기준 3분기 137억 달러), FCF의 상당한 증가가 기대됩니다. 아울러 경영진은 주요 고객들이 중기적으로 수요의 50~67% 수준밖에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는데, 이는 현재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소비자 최종 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회사는 2026년(CY26)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이 두 자릿수 초반(LDD%)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영진이 2026 회계연도(FY26) 말까지 (최근 PSMC로부터 인수한) 통뤄(Tongluo) 부지에 유사한 규모의 두 번째 클린룸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에 주목합니다. 이 새로운 클린룸은 DRAM 생산을 위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주 엔비디아(NVDA) GTC에서 발표된 Groq LPU와 SRAM 사용의 영향에 대한 질문에 대해, 마이크론 측은 이를 메모리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additive)으로 보았습니다. AI의 추가적인 발전은 HBM/DRAM 함유량이 계속 증가하는 '베라 루빈(Vera Rubin)'과 같은 표준 랙에 대한 수요를 더욱 높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마이크론의 주가가 실제 가격 환경의 현실과 괴리되어 있었다고 판단하며, 이번 실적 발표가 시장(the Street)을 현실로 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단기적으로 이 상승 열차가 속도를 줄일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게시됨 3월 19일
✅ 인텔, CPU 가격 10% 인상…PC 제조 원가 부담 가중 https://www.etnews.com/20260319000380 📌 이달 말부터 주요 PC용 CPU 가격 인상 주요 라인업 대부분이 대상 인텔 점유율이 높아 PC 업체 전반 영향 불가피 📌 배경은 AI향 수요 쏠림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용 CPU 공급은 상대적으로 타이트해진 상황 인텔도 수익성 방어 차원에서 가격 인상에 나선 것으로 해석 📌 메모리 급등 위에 CPU까지 오르는 구조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분기 대비 최대 180% 상승 PC 핵심인 메모리와 CPU가 동시에 오르며 제조사 원가 부담이 커짐 📌 PC 업체 수익성 압박 확대 CPU는 대체가 쉽지 않은 핵심 부품 메모리+CPU 원가 비중이 최대 58%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 결국 영업이익률 훼손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음 📌 소비자 가격 전가 가능성도 확대 메모리 가격 급등만으로도 노트북 가격 30% 이상 인상 가능 CPU 인상까지 반영되면 총 가격 인상률 40% 수준 전망도 나옴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